브이카페, 베트남 현지의 커피의 맛과 문화 구현하며 인기몰이 중
브이카페, 베트남 현지의 커피의 맛과 문화 구현하며 인기몰이 중
  • 김석중 기자
  • 승인 2019.07.23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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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앤케이 코퍼레이션 정재학 대표
브이앤케이 코퍼레이션 정재학 대표

 

[강소기업뉴스 김석중 기자] ‘한집건너 한집이 커피숍’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국내 커피전문점은 포화상태다. 하지만 이는 커피를 원하는 수요층도 적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밥 대신 커피’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즉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사업이 현 커피시장에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아이템과 전략이 필수다.

이에 따라 베트남커피라는 차별화된 아이템과 현지의 맛과 문화를 구현하는 전문성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서서히, 하지만 확실하게 인기몰이 중인 브이앤케이 코퍼레이션 ‘브이카페’를 소개한다.

브이앤케이코퍼레이션 브이앤케이(V&K)는 베트남과 한국의 이니셜로, 베트남 커피의 맛과 문화를 국내 소비자들과 공유함과 동시에 국내 커피시장에 새로운 커피 패러다임을 만들자는 의미로 정했다. 본 기업은 ‘브이카페’를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베트남의 커피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시작했다.

브이카페의 대표메뉴는 베트남 고소하고 진한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연유커피인 ‘스어다’와 고소하고 깊은 코코넛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코코넛 커피 스무디’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올 여름 출시한 베트남 빙수인 연유커피 빙수와 코코넛 빙수, 그리고 브이카페만의 팥빙수도 인기다. 소비자들이 브이카페 코코넛커피를 먹으면 베트남 현지에서 먹었던 본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 커피에 가장 중요한 핵심 3가지는 원두, 연유 그리고 코코넛파우더다. 이에 브이앤케이 코퍼레이션은 G1(Grade1)등급의 최상의 베트남 생두를 공급받아 브이카페만의 프로세스를 가지고 로스팅한다. 연유는 베트남 커피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베트남 산 연유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코코넛파우더는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한 코코넛파우더만을 사용하고 있다. 더불어 브이카페는 정기적으로 매장 위생교육과 위생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정기적으로 매장별 위생 점검 주기를 단축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브이카페는 베트남 현지 추출방식부터 음료 레시피까지 많은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시장에 가능성 있는 베트남 카페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커피에 국한하지 않고 세계적으로 좋은 품평을 받고 있는 음식 메뉴 중 하나인 베트남 전통 샌드위치 ‘반미’도 함께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 기업의 전 직원은 베트남 현지 커피 맛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현지에 방문한다. 현지에서 오감(五感)으로 느낀 그 감성은 메뉴개발, 서비스 등 색다른 아이디어와 소스들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처럼 브이카페는 베트남의 커피와 음식을 국내 고객의 입맛에 맞게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덕분에 남녀노소 막론하고 다양한 베트남 현지 커피의 맛과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찾아주고 있다.

브이앤케이 코퍼레이션은 소비자에게 베트남 커피에 이어 외식문화를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베트남 음식을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과 MOU를 맺었으며, 창업을 희망하는 점주들과 다방면으로 소통하기 위해 창업박람회를 참가하기도 했다.

현재 9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브이카페는 다양한 형태의 직영점을 운영하면서 겪을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도록 성숙한 브랜드로 키워갈 계획이다. 또한 수익만 생각하기보다, 함께 노력해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올해 하반기 국내 베트남 커피 전문 개인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많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이카페로의 통합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인이 매장을 운영하면서 정확한 레시피 구현, 원재료 공급, 신제품 개발에 대한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음은 물론 베트남커피 활성화가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이앤케이 코퍼레이션 정재학 대표는 “브이카페는 ‘조금 느리게 가더라도 제대로 가자’라는 브이앤케이 코퍼레이션의 슬로건을 기반으로 직영점을 확대해 가맹점을 희망하는 이들이 보다 성숙한 브랜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자 한다. 가맹점주와의 정기적인 소통으로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또한, 브이카페가 베트남커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국내 소비자에게 특화한 커피메뉴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베트남 커피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브이카페는 2018년 4월 여주휴게소점 오픈을 시작으로 음성휴게소점, 정안 일반휴게소점,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점, 연희점, 상암MBC점, 여주상동점, 충무로점 등에 있으며, 올해 8월에는 대전 메가박스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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