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트, 오는 8월 롯데홈쇼핑 론칭 시작으로 내년 신브랜드 론칭... 마케팅에 총력
리피트, 오는 8월 롯데홈쇼핑 론칭 시작으로 내년 신브랜드 론칭... 마케팅에 총력
  • 김석중 기자
  • 승인 2019.07.16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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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트 제공
리피트 제공

[강소기업뉴스 김석중 기자] 견고함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젊은층의 소비자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리피트가 오는 8월 롯데홈쇼핑론칭을 시작으로 내년 신 브랜드‘Instyle’의 성공적인 론칭을 목표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13년의 업력을 가진 유통전문기업 (주)케이제이에이치유통은 다년간 유통 업무에 집중하던 중 제조에 필요성을 느껴 리피트(주)를 시작했다. 무엇보다 관련 업무를 해오면서 제품에 대해 소비자의 불편한 점을 보완하여 반영해 직접 디자인 및 제조한다면 더 나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겠다는 자신도 있었다.

리피트는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센스계약을 통하여 여행용캐리어를 중심으로 제품 디자인, 제조,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리피트의 대표 브랜드는 현재 스위스밀리터리, 트룹런던, 인스타일 등의 브랜드의 제품을 제조 및 공급하고 있으며, 협력업체와의 계약을 통하여 헨리코튼, 폴로클럽, 스마일리 등의 제품을 디자인하여 생산 후 공급하고 있다. 리피트가 제공하는 제품은 여행용캐리어, 가방류를 중심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모자, 지갑, 의류 등 패션 관련 아이템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다.

리피트는 자체 디자인, 생산 및 판매하고 있어 유통과정을 최소화하여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무엇보다 여행용캐리어는 견고함은 기본,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이를 위해 리피트는 각 브랜드의 스타일에 맞추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감안해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안전성을 위해 제품 생산지인 중국 내에 오랜 경험과 전문성 있는 회사와 계약하여 부품 하나하나를 전문인과 협의하면서 디자인뿐만 아니라 견고함까지 고려하여 선정하고 있다. 이처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격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열과성을 다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불량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품질관리자가 제품 하나하나 육안검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캐리어를 넘어트리는 테스트, 제품의 내열성, 내한성 테스트, 손잡이에 순간적인 힘을 가하는 테스트, 32Km를 갔을 때 바퀴의 마모/파손 테스트, 다양한 높이와 각도에서 캐리어를 떨어뜨리는 테스트, 슬라이더와 지퍼에 힘을 가하여 지퍼의 강도, 당기는 사람의 힘을 측정하는 테스트 등 모든 제품은 출시 전에 엄격한 품질관리와 테스트를 거친 후 판매된다. 리피트는 제품 기획 및 연구 개발 업무 전문적으로 진행한 연구개발 부서를 신설했다.

뿐만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대응해 신제품으로 교환된다. 또한 배송 시 스크래치를 최소화하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더스트백에 담아 배송된다. 그렇게 했을 때 판매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A/S 3년, 10만원 가까이 되는 것을 사게 되면 3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 4년 째 브랜드를 판매하는데 3년 임에도 불구하고 캐리어브랜드에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 이 비즈니스를 견고하게 한다면 더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강영훈 대표는“이제 여행용캐리어도 다양한 색상, 디자인의 제품을 공항패션의 컨셉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개를 소지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엄연히 캐리어도 패션 아이템이 된 것이다. 고객들이 캐리어를 구매할 때 집중하는 핵심 포인트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이다. 이에 다양한 패션아이템처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실용성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한다. 견고하고 튼튼한 건 기본”이라며 “리피트는 제품에 대한 욕심이 많아 제품개발에 쏟고 있다. 수익이 줄더라도 단가절감 및 투자를 줄이지 않는다. 캐리어는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게 우리의 마인드”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한편, 올 하반기를 목표로 미국 유명 패션잡지 ‘인스타일’ 브랜드로 기능성에서 패션아이템으로 강조한 캐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기본적인 디자인과 샘플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필요하다면 새로운 금형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의 시발점이 될 인스타일과의 협업은 여성고객을 타깃으로 패션에 더 접점을 두어 원색의 색감을 많이 사용하고 디자인에 강화할 것이다.

더불어 리피트는 트룹 런던의 한국 에이전시로 등록된 만큼 여행 기반 패션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모자, 벨트, 라운드티셔츠 등으로 품목을 확장하는 만큼 소비자들이 여행을 갈 때 컨셉에 맞게 우리의 캐리어와, 티셔츠, 모자 등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여행 쇼핑몰 편집숍으로 꾸려가는 것이 빅픽처다.

강 대표는“‘리피트’는 기본에 충실하고, 고집스럽, 완전한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에 개발부터 실제로 제품화되기까지의 시간인 리드 타임(Lead time)은 타 브랜드보다 2배의 시간이 더 소요된다. 제품에 대한 완성도는 기본중의 기본이기에 고집스럽게 지켜가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색상, 사이즈 등을 고객을 선택의 폭을 넓혀 패션용품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영위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리피트의 제품은 본사 쇼룸을 비롯해 종합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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